공지&방명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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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아래부터는 방명록입니다.

by 알펜노이어 | 2009/12/01 06:02 | | 트랙백 | 덧글(5)

점보러 가면 뭘 물어봐야 하나요


신난다 벌써 11월입니다
시험도 코앞인데 오늘도 너무 글씨쓰기가 싫어서
어디 쓰지도 않을 전신이나 하나 팠음..
여자애는 그리기가 너무 편해서 좋아요.
요 그림의 머리랑 장신구같은 색배합+모양 엄청 좋아하는데
지속적으로 그리려고 하면 엄청 귀찮겠죵..

얼마전에는 친구랑 홍대 모 사주카페에 갔었는데
전 걍 돈이 없어서 옆에서 점치는 거 구경만 했어요
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저도 종합운 정도는 함 보고 싶네요
겨론을 언제할까가 제일 궁금하다 헉헉
오컬트같은거 안 믿고.. 실제론 무서워 하는게 더 강한 편이예요
그래도 가끔 타로카드같은거 보면 정말 궁금하기도 하고..
근데 정작 타로 보러 갔을땐 물어볼 말이 없었뜸;ㅅ;
뭐라고 물어봐야 좋나요.. 칭구랑 사이가 안좋은데 어쩌죠..
이런 식의 포괄적인 질문은 하면 안 되려나ㅋㅋ
금방 12월이니까 신년운세는 보기 좀 그렇겠지 싶어서 종합운으로..
11월 중에 한 번 더 가게 될 거 같아요. 그 때 나도 묻어가야지!

참. 동생이 핸드폰을 샀다고 연락이 와서 혼자 열폭했어요.
그 놈은 2년 전에 바나나 폰을 샀단 말이예요
내가 지금 쓰는 폰은 5년 전 DMB따위가 막 나오기 직전에 발매된
까만색 애니콜 슬라이든데 버튼이 가끔 안눌리는거 빼고는
정말 잘먹고 잘 산다! 흥!...이 아니라 괜찮습니다
아 심지어는 고장도 안 나네여ㅠㅠㅠ
엄마한테 헐 엄마 배신임여 왜 동생만 사줌 날좀 보소 삐약 이라고
문자를 보냈더니 넌 사달라고 안해서 안 사줬던 거라고.. Aㅏ....
이글이글 나도 폰살테다 하고 좀 찾아봤는데
맘에... 드는... 폰이 없네여...
난 안될거야

본가 가서 일주일만 누워있다 와야지..
그 전에 방 정리할 건 왜이렇게 많나요() 귀찮은데ㅠㅠㅠ

by 알펜노이어 | 2009/11/05 10:27 | | 트랙백 | 덧글(2)

09년 10월


이제보니 한달이나 잠수를 탔네요 저도 몰랐습니다

이건 한 2주쯤 전에 그린 허스키 익스프레스에 있는 제 캔데
허익도 생각해보면 한지 아주 오래됬어요
에피 6 업뎃되자마자 깨놓고 잊어버렸는데 그러다보니까 옷이 뭐였나 잊어버려서
대충 색만 기억나고 세부 장식도 다 까먹고 그래서 허술하게 완성됬군영
요새는 기술렙 9 퀘 깨면서 토미 모자라도 까자! 해서 빨간 광부모 나와서 쓰고다녀요
그러고보니 요새가 아니네요()

이런저런 사정도 있고 할 일은 가면 갈수록 넘치고 그렇군요
지난 10월은 쇼핑+책+밥으로 얼룩졌던 것 같습니다
논건지 안 논건지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충실한 한달이었어요

뻘소리지만 치마라는건 역시 너무 예쁜거같아여 하악하악

11월에는 정상적인 인간이 되서 오겠습니다 좀만 더 기다려보세요

by 알펜노이어 | 2009/10/29 23:12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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